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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22일(수) 국내외 블록체인 뉴스 오전 브리핑

    • 리얼타임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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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입력 2019-05-27 11:50

1. 국내 기사

[토큰포스트] KT, 블록체인 기반 커넥티드카 추진 위해 '젬알토'와 맞손

혼다와 GM은 전기차와 스마트그리드가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데이터 블록체인 데이터 검색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이다. 양사는 해당 솔루션을 통해 차량 소유주가 배터리 충전 등을 일상적인 차량 이용 과정을 수익원으로 삼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
[토큰포스트] 오스트리아 섬유 생산업체 ‘렌징’, 블록체인 추적 시스템 2020년 가동

기업은 "상품 성품과 공급업체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얻기 원하는 고객 요청에 따라 블록체인 기술 도입을 결정했다"며, 블록체인이 공급망에 투명성과 추적 기능을 더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.

[토큰포스트] 암호화폐 버그 신고 30건에 3만 2000달러 포상…트론·오미세고 등

포상금 수준은 결함의 심각성에 따라 달라진다. 오미세고 보안 결함은 각각 100달러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. 이오스 지원사 블록원과 애터니티(Aeternity)의 경우, 결함 1건에 1만 달러를 지급했다. 트론은 스마트컨트랙트 내 악성코드로 네트워크 전체를 마비시킬 수 있는 취약점을 발견해 3100달러를 포상했다.

[키뉴스] '비트코인 창시자 인정?' 비트코인SV 53% 급상승...비트코인은 8000달러대 못 넘겨

다만 비트코인SV는 53% 이상 급상승하며 시가총액 12위로 올라섰다. 미국 저작권청이 크레이그 라이트에 2008년 비트코인 백서 저작권 등록증을 발급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. 즉, 미국 저작권청이 크레이그 라이트를 '비트코인 창시자' 나카모토 사토시로 인정했다는 것이다.

[한국경제] [정형석의 나우앤댄] 죽어가던 비트코인의 '부활'…뭣이 중헌디?

29일 가상화폐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약 200만 명(중복 계산)의 신규 투자자가 가상화폐시장에 진입했다.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의 회원만 134만 명으로 연초(33만 명)보다 100만 명 이상 늘었다.

[팍스넷뉴스] “암호화폐 규제공백, 혁신가를 범죄자로”

“암호화폐를 활용한 블록체인 해외송금은 정부가 지원하는 혁신사업 중 하나였다. 이후 모호해진 관련 규제가 혁신 기업가를 범죄자로 만들고 있다”

2. 해외 기사

[COINTELEGRAPH] 中 징둥닷컴, 블록체인 특허 출원 200건

20일(현지시간) 중국 언론 시큐리디데일리뉴스 보도에 따르면 중국 징둥닷컴은 200개 이상의 블록체인 특허를 출원했다. 알리바바는 262개 특허를, 텐센트와 바이두는 각각 80, 50개 관련 특허를 신청했다.

[COINTELEGRAPH] 다이어 보고서, “비트코인 파생상품 거래량 증가”

암호화폐 연구업체 다이어(Diar)가 21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시카고상품거래소의 비트코인 파생상품 거래가 증가하면서 두 달 연속 신기록을 경신했다.

[COINTELEGRAPH] 中 중앙은행 핀테크 연구소, 블록체인 인재 구한다

중국인민은행이 설립한 선전 핀테크 연구소가 블록체인 구인 공고를 게재했다. 기관은 블록체인 개발 엔지니어, 블록체인 아키텍트, 수석 기술 전문가를 구하고 있다.

[COINTELEGRAPH] 日 하원, 암호화폐 규제 통과

일본 하원의회가 암호화폐 관련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안건이 상원으로 넘어갔다. 이는 기존 금융법 두건을 개정하는 것으로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강화된 규정이 포함돼있다.

[COINTELEGRAPH] 비트퓨리, ‘블록체인 프로젝트’ 위해 카자흐스탄 금융허브와 협력

블록체인 기술업체 비트퓨리가 카자흐스탄 대형 핀테크 허브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. 아스타나 국제금융센터(AIFC)는 비트퓨리 블록체인 전문성을 활용해 새로운 프로젝트와 스타트업을 추진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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